ℹ️ 이용 안내
1. 투어데스크: ddp 부지의 역사와 건축가 자하 하디드에 대해 소개한다.
2. 어울림광장: 유구전시장을 포함한 역사적 배경 설명, 공중에 떠 있는 독특한 건축 구조와 스페이스 프레임 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3. 팔거리: 동대문과 주변 지역 연결 및 공간의 활용도를 설명한다.
4. 이간수문: 조선시대 청계천의 수문 복원에 대해 설명한다.
5. 한양도성/조명탑: 성벽의 역사와 역할 설명, 동대문운동장의 역사적 조명탑과 기념관을 설명한다.
6. 외장패널: DDP 외관의 알루미늄 패널과 제작 과정을 설명한다.
7. 잔디언덕: 다육식물과 친환경적 요소를 설명한다.
8. 디자인랩: 어린이 공간 디자인 놀이터와 내부 구조를 설명한다.
9. 조형계단: 나선형 조형 계단의 디자인과 기술을 설명한다.
10. 디자인둘레길: 둘레길의 구조와 활용을 설명한다.
11. 미래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다리임을 설명한다.
12. 투어데스크 : 투어 종료 및 안내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매년 진행되는 DDP 건축투어는 꿈꾸고·만들고·누리는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중 운영되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3회씩 진행한다. 첫 번째 회차는 오전 10시 30분에 한국어 해설, 두 번째는 오후 1시 30분에 영어 해설, 세 번째는 오후 3시 30분에 다시 한국어 해설로 진행돼 방문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
투어는 DDP 뮤지엄 1층 투어데스크에서 시작해 약 60분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13세 이상이며, 13세 미만 어린이는 보호자와 동행해야 한다. 현장 접수와 온라인 예약 모두 가능해, 특히 DDP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하면 원하는 회차를 미리 확보할 수 있다.
✓ 예약 없이 현장에 바로 오고 싶다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잔여석을 확인하고 현장 접수하면 된다. 단, 사전 취소 없이 불참 시 차후 예약 제한이 있을 수 있다.
✅ 팁: 오전 시간대는 비교적 한산해 사진 찍기에 좋다.
투어는 투어데스크에서 시작해 어울림광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는 유구전시장의 역사와 공중에 떠 있는 스페이스 프레임 구조를 해설사가 상세히 설명한다. 이어지는 팔거리에서는 동대문과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공간 활용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이간수문에서 조선시대 청계천 수문의 복원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이다. 이곳을 지나 한양도성·조명탑 구역에 도착하면 성벽의 역사와 동대문운동장의 조명탑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된다. 특히 조명탑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구조물로, 사진 촬영 포인트로도 인기가 높다.
그 뒤로는 DDP 외관을 이루는 알루미늄 외장패널의 제작 과정을 살펴본다. 이어 잔디언덕에서는 다육식물과 친환경 설계 요소를 직접 체험하고, 디자인랩에서는 어린이 전용 디자인 놀이터와 내부 구조를 관찰한다. 나선형 조형계단과 디자인둘레길은 건축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하이라이트다.
마지막 코스인 미래로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투어는 다시 투어데스크에서 마무리된다. 각 구역마다 해설사가 제공하는 리시버와 헤드폰을 착용하면, 건축적 디테일을 놓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 팁: 나선형 계단은 사진을 찍을 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구도가 가장 멋지다.
예약은 DDP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편히 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 시 원하는 회차와 인원수를 선택하고, 확인 메일을 받으면 끝이다. 현장 접수는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지만, 인기 회차는 금방 마감될 수 있으니 사전 예약을 추천한다.
문의는 02-2153-0310, 0311으로 하면 되며, 점심시간(12시~13시)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울 수 있다. 전화 상담을 원한다면 이 시간을 피해서 연락하는 것이 좋다. 투어는 무료이지만, 리시버와 헤드폰은 현장에서 지급되므로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 ▪ 사전 예약은 1인당 최대 2회까지 가능
- ▪ 현장 접수는 남은 좌석이 있을 때만 가능
- ▪ 영어 해설은 외국인 또는 외국인 동반 시 신청
📸 팁: 투어 시작 전 투어데스크 앞에서 간단히 사진을 남기면, 투어 전후를 비교하기 좋다.
DDP 건축투어를 마친 뒤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과 청계천을 산책해 보자. 특히 청계천 이간수문은 투어 코스 중에 잠깐 들렀던 곳이라, 실제 물 흐름을 감상하면 역사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주변에는 전통시장이 자리하고 있어, 간단한 길거리 음식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주변에는 다양한 전시와 팝업스토어가 상시 운영된다. 투어가 끝난 뒤에 열리는 디자인 마켓을 구경하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저녁이 되면 조명탑이 아름답게 빛나며, 야경 촬영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 기간: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 운영: 화‑일, 월·신정·설·추석 휴무
• 회차: 10:30 한국어, 13:30 영어, 15:30 한국어
• 이용요금: 무료, 만 13세 이상(보호자 동반 시 13세 미만 가능)
• 예약: 온라인·현장, 전화문의 02‑2153‑0310, 0311(12‑13시 점심시간 제외)
✅ 팁: 투어 종료 후 바로 인근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면, 건축 이야기를 정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모든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